잠정 중단됐던 목포신항의
정기 컨테이너항로 일부가 다음 주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목포 신항만 운영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 이후 물량부족으로 운항을
중단했던 중국 다펑-목포항 간 컨테이너항로가
오는 28일부터 매주 한차례 운항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러나 목포신항을 기점으로
중국과 일본, 동남아 3개 항로를 운영했던
양해해운은 자금난때문에 지난 15일 자로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모든 항로를 중단하거나
폐지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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