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득 목포시장과 박지원 국회의원은
어제(27일) 국토해양부장관을 면담하고
내년도 목포시 현안사업 국비예산 확보문제를
협의했습니다.
정 시장은 국토해양부에
목포대교 사업비 2백34억 원과
목포 신항 2단계 3선석 사업비 3백14억 원,
목포남항 선박 시설 사업비 백억 원 등
모두 7백91억 원이 정부예산을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오는 10월까지
46개 사업 천8백억 원의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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