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80살 박 모 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달려오던 25톤 트럭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 속에 좌회전하던
오토바이가 직진하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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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6-28 22:05:43 수정 2011-06-28 22:05:43 조회수 2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80살 박 모 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달려오던 25톤 트럭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 속에 좌회전하던
오토바이가 직진하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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