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5.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62살 백 모씨가
닻을 내리다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앞서 새벽 5시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도
선원 35살 김 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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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6-28 22:05:48 수정 2011-06-28 22:05:48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도 북쪽 5.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62살 백 모씨가
닻을 내리다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앞서 새벽 5시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도
선원 35살 김 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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