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논란을 빚고 있는 북항 외국인 선원숙소
설립 문제와 관련해
전형적인 지역이기주의라며
이례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 선원 숙소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일부 주민들이 외국인 범죄 등
근거에도 없는 이유를 들며 반대여론을
조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선원 숙소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내 반대여론이 계속되면
북항 일대 다른 건물을 임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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