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를 먹은 40대 남성이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30일 가족들과 함께 생선회를 먹은
여수시 41살 주모씨가 고열과 함께
다리에 물집이 생기는 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최종 결과는 오는 6일 쯤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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