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병모 전 대우조선해양 전무가 취임했습니다.
이병모 신임 사장은
오늘 취임사를 통해
추가 수주 조기 달성, 효율적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공헌, 안전한 사업장 조성 등
4가지 경영 포부를 밝히고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달 이사회를 열어 7월부터 3년동안
대한조선을 위탁경영하기로 확정하고
이병모 사장을 대한조선 경영정상화를 이끌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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