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았던
목포타워 건립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대전의 모 레저업체와
목포타워를 짓기위한 투자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투자협약 체결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목포타워는 유달산 덕산마을 뒷산에
탑높이 백90미터, 해발 250미터 규모로
지난 2천6년부터 추진됐으나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해 지지부진한 실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