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인터넷 실업인증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목포권 인증률은 전국 평균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노동부목포지청이
발급한 실업인증은 천8백여 건이고
이 가운데 인터넷 인증률은 2백30여 건,
12점 6%에 그쳐 전국의 21점7%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목포권 실업자의 연령이 높고
단순업무에 종사하는 저학력 노동자가 많아
인터넷 인증 신청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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