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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사태 이후 은행과 조합 중심 수신 증가

입력 2011-07-10 22:05:39 수정 2011-07-10 22:05:39 조회수 2

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 이후
은행과 농수축협 중심으로 자금 흐름이
안정세를 찾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목포본부가 집계한
전남 서남부지역 금융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상호저축은행과 농수축협의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비은행기관의 수신고가 2천억 원 넘게
빠졌지만 3월에는 상호금융 수신이
5백억 넘게 회복했습니다.

예금은행은 2월에 2천5백억,
3월에 8백억, 4월에 220억 가까이 증가해
수신고가 5조 9천9백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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