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5살 박 모씨가 자신의 냉동탑차 운전석에서
숨진지 20일 만에 주민 신고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박 씨가
3년 전에도 자살을 기도했던 점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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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1 19:05:37 수정 2011-07-11 19:05:37 조회수 2
어제 오후 5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5살 박 모씨가 자신의 냉동탑차 운전석에서
숨진지 20일 만에 주민 신고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박 씨가
3년 전에도 자살을 기도했던 점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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