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신안군 안좌도에서 40살 김 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해 전남도소방본부
헬기를 타고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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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2 19:05:44 수정 2011-07-12 19:05:44 조회수 2
오늘 낮 12시 40분쯤
신안군 안좌도에서 40살 김 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해 전남도소방본부
헬기를 타고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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