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도립국악단 전 상임지휘자 횡령혐의 입건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8 22:05:46 수정 2011-07-18 22:05:46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수천만 원대 공연료를 횡령한 혐의로
전남 도립국악단 전 상임지휘자 47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허위 인건비를 청구하는 수법으로
공연비 2천 3백만 원을 횡령하고,
공연 참가자 결정 권한을 이용해
단원 4명으로부터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공연비 7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국악단 사무장 37살 정 모씨도 입건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