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 용산에서
목포로 출발한 KTX 411호 열차가
전남 함평 인근에서 9분간 정차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측은
"신호기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차량 고장은 아니며,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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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18 22:05:50 수정 2011-07-18 22:05:50 조회수 10
오늘 오후 3시 20분 용산에서
목포로 출발한 KTX 411호 열차가
전남 함평 인근에서 9분간 정차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측은
"신호기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차량 고장은 아니며,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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