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
흑상도에서 목포로 출항한 쾌속선에서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59살 이 모 씨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흑산보건지소로 급히
후송했됐나 숨졌습니다.
신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 씨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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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9 19:05:52 수정 2011-07-19 19:05:52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20분
흑상도에서 목포로 출항한 쾌속선에서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59살 이 모 씨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흑산보건지소로 급히
후송했됐나 숨졌습니다.
신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 씨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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