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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밀·과수 저온피해 복구비 지원

입력 2011-07-19 22:05:36 수정 2011-07-19 22:05:36 조회수 1

전남에서 봄철 이상저온으로 입은
밀과 과수 피해가 농업 재해로 인정돼
96억8천여 만원의 직접 복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직접 지원으로 생계비가 40억 5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농약대가 40억 여원,
대체 파종 17억 여원이고
간접 지원은 농축산경영 대출원금 303억 원에
대한 상환 연기와 이자가 감면됩니다.

전남에서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국산밀의 경우 4천여 농가에 5천 490ha,
과수는 5천 7백여 농가 4천 6백ha의 피해가
각각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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