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자동차 부두가 오는 9월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순공사비 19억원을 포함해 올해 예산으로
25억 원을 확보하고
현재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조달청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5백억 원이 들어가는 3만 톤급 자동차부두
한 개 선석을 오는 9월쯤 착공해
2014년에 완공하면
현재 양곡부두에서 이뤄지는 자동차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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