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영농조합법인 대부분이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연구 논문에 따른면
영농법인 10곳 가운데
평균 3-4 곳이 개점휴업 상태로 나타나
농업의 조직화와 규모화, 품목별
경영체 육성등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09년말 현재 전남지역 농업법인은
모두 2천 452개소로,
93%가 영농조합법인이고,농업회사 법인은
7%로 분류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