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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만간 임건우 전 보해양조 대표 소환 방침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7-21 19:05:52 수정 2011-07-21 19:05:52 조회수 2

보해저축은행에서
불법 자금이 보해양조로 흘러간 정황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최근까지 보해양조 임직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고, 조만간 임건우
전 보해양조 대표이사를 소환해
보해양조의 저축은행 자금 불법 운용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검찰은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 등으로부터
2백억 원이 조달되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문동성 전 경남은행장을
어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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