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벌인뒤
인적사항을 남기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검거됐습니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오늘 오후 6시쯤 편의점 강도 용의자
33살 신 모씨를 경기도의 한 피씨방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 새벽 목포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 75만 원을 뺏어 달아나는등,
이달에만 경기도 광주와 광주광역시 등에서
편의점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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