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신안군 비금면에서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승합차 운전자
62살 유모씨가 긴급 출동한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 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쯤에는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에서 스코틀랜드 25살
K모씨가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경비정에 의해 긴급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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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4 22:05:53 수정 2011-07-24 22:05:53 조회수 2
오늘 새벽 4시쯤 신안군 비금면에서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승합차 운전자
62살 유모씨가 긴급 출동한 해경 경비정을 타고
육지 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쯤에는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에서 스코틀랜드 25살
K모씨가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경비정에 의해 긴급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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