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완도군 금일읍 동백리 선착장 옆 해상에서 떠 있는 80살 김모씨의 시신을 마을 주민들이 인양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숨진 김씨는 어제 새벽 고기잡이하러 나갔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