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연체로 재임중인 조합장이 자격을
상실한 해남축협의 조합장 보궐선거가
다음 달 1일 치러집니다.
해남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치러질
보궐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이 가운데는 채무 연체 규정에 따라
자격을 상실했던 전(前) 조합장도 포함돼
일부 조합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축협측은
채무를 모두 변제해 규정상 출마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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