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원어민 영어캠프가
대불대 등 도내 7개 캠프에서 오늘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5회 째인 전남 영어 체험캠프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선발해 다음 달 16일까지
20일동안 운영되며 올해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자녀 참가비율이 30%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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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1-07-25 19:05:53 수정 2011-07-25 19:05:53 조회수 1
전라남도 원어민 영어캠프가
대불대 등 도내 7개 캠프에서 오늘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5회 째인 전남 영어 체험캠프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선발해 다음 달 16일까지
20일동안 운영되며 올해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자녀 참가비율이 30%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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