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목포항의 여객이 다소 늘었습니다.
특별수송기간이 시작된 지난 휴일 이틀동안
3만여 명의 여객이 목포항을 이용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정도 늘었고
제주항로가 5천 명으로, 29%가 증가했습니다.
한편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특별수송기간동안
목포에서 비금 도초 안좌 항로의
한정면허 선박에도 일반인 승용차와 운전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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