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국정조사특위는
어제 부산에 이어 오늘은 보해저축은행에서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목포 보해저축은행에서 열린
국정조사 현장에는
보해,전일,으뜸저축은행 등 목포,전주,제주지역
저축은행 피해자 대표 6명이 출석해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대책 그리고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야 의원들은
다음 달 12일 국회 기관보고 전까지
피해보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면서도
서로 정부의 감독부실과 토착비리 등을
부각시키며 정치공방을 벌였습니다.
조사특위는 오후에
광주지검에서 수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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