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노사가 장점 합의한 임금협상안을 찬성해
5년 연속 분규 없는 타결을 이뤘습니다.
현대삼호중 노조는 오늘
조합원 2천5백명 가운데 82% 가까운
2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65%인 천3백여 명이 노사 협상안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 노사는 따라서
임금 4점89%와 상여금 백 퍼센트 인상,
격려금 300 퍼센트에 3백만원 지급,
사내근로복지기금 5억원 출연 등의
잠정합의안에 대해 여름 휴가가 끝나는
다음 달 7일 이후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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