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이후 주춤했던 농산물 가격이 다시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농산물시장에서는
상품 기준으로 수박은 지난 해보다
5천원 이상 오른 만 6천원,
복숭아,포도는 5킬로그램에 3만 천원,
무화과는 1킬로그램에 8천 원에 거래되는 등
지난 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양파와 마늘,배추 등 채소도
장마 이후 안정세를 유지했으나
최근 폭염과 중부지역 폭우가 겹치면서
작황 부진 등으로 가격이 다시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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