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50분쯤 해남군 황산면 66살
이 모씨의 마트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와 가게 앞에
주차된 승합차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가게 안에는 이씨 등
일가족 5명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불이 나자 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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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11-07-31 22:05:54 수정 2011-07-31 22:05:54 조회수 2
오늘 새벽 3시 50분쯤 해남군 황산면 66살
이 모씨의 마트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와 가게 앞에
주차된 승합차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가게 안에는 이씨 등
일가족 5명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불이 나자 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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