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이후
5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하는
2톤 미만 선박의 절반 가까이가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목포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말까지
선체 길이 6미터 이상,2톤 미만 검사대상은
4천2백여 척이지만
55%인 2천3백여 척이 검사를 받는데
그쳤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관계자는
소형 선박의 검사 실적이 낮은 것은
홍보 부족과 선박 말소 자료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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