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주요 항만의
화물처리 실적이 지난달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달 광양항에서 처리된 화물은
17만 5천 TEU로 6월보다 2만 TEU가 늘었으며,
목포신항의 수출용 자동차와 컨테이너 등
화물 처리량도 6월보다 1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7월 화물처리 물량이 급증한 것은
상반기 일부 대형선사의 선대 개편으로
줄었던 처리량이 회복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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