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의 집중호우 여파로 채소류
가격이 높게 형성되면서 가을무와 배추
재배면적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채소류
재배의향을 조사한 결과 가을무와
배추 재배 계획량이 지난해보다 각각
6%와 1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채소류의 특성상
공급량이 조금만 늘어도 가격이 폭락한다며
적정량 재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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