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 새벽 1시 10분쯤
전남 목포시 옥암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임신부 31살 김 모 씨등 4명은
모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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