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오후 6시 15분쯤
완도군 고금면 인근 해상에서
어민 76살 김 모씨가 실종됐다
3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태풍을 피해 자신의 어선을
다른 선착장으로 계류하던 중 배가 뒤집혀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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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8-08 08:11:05 수정 2011-08-08 08:11:05 조회수 2
어제(7) 오후 6시 15분쯤
완도군 고금면 인근 해상에서
어민 76살 김 모씨가 실종됐다
3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태풍을 피해 자신의 어선을
다른 선착장으로 계류하던 중 배가 뒤집혀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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