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특위가
저축은행 예금을 6천만 원까지 보호하기로
결정할 경우
보해저축은행 예금자 3천4백 명이
추가로 보호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해저축은행 관리인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 영업정지일을 기준으로
5천만 원 초과, 6천만 원까지 예금 규모는
3천4백80여 명이 맡긴 천7백억여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5천만원 이하 예금 규모는
4만 2천여 명, 6천6백억여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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