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산 농가들이 소값 하락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남 축산농가에 따르면
현재 6~7개월 된 암송아지 가격은
180만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폭락했고,
거래량도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사료값은 한 포에 만 2천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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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2 08:10:53 수정 2011-08-12 08:10:53 조회수 2
지역 축산 농가들이 소값 하락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남 축산농가에 따르면
현재 6~7개월 된 암송아지 가격은
180만 원선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폭락했고,
거래량도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사료값은 한 포에 만 2천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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