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가 휩쓸고 간
신안군 가거도항 피해가 2백억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까지 현장 정밀조사를 편 결과
상부 콘크리트 220미터와
64톤급 테트라포드 천7백여 개,
104톤급 큐브블럭 2백40여 개가 파도에
쓸려가고 물량장이 부서지는 등
196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내일까지 수중 피해실태 등 현장조사를
마치고 파도를 막는 블럭 등을
대형화해서 복구공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