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릴 예정이던 보해양조 임시주총이
연기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임시주주총회를 `정관일부 변경과
이사, 감사 선임과 관련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기하고
다음 주총일정은 추석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시주총은 지난 3일 현재
보해양조 지분 8점87%를 확보한
경남기업 케이프가 보해양조의
경영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의
문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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