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에서 농약을 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소금 생산 어민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수십년 전
일부 염전에서 잡초와 바닷게 제거를 위해
소금을 생산하지 않는 장마철에
극히 소량의 농약을 염전이 아닌
주변 둑 등에 사용한 적은 있지만
지금은 그나마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분류됐기때문에 염전에 농약을 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해당 언론사를 상대로
집단 대응에 나설 태세여서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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