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이 생산되는 일부 염전에서
농약이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이 일자
전라남도가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소금생산에 차질을 주는 함초와 바닷게를
없애기 위해 전남 지역 일부 염전에서
제초제와 살충제가 뿌려지고 있다"는
모 일간지 보도와 관련해
즉각 실태조사와 함께 위해성 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3천여 헥타르의 염전에서는
전국의 65%인 연간 30만톤 이상의 천일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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