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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노조 남도상운 무사고 포상금 차별 주장

입력 2011-08-17 19:05:57 수정 2011-08-17 19:05:57 조회수 1

택시노조 남도상운분회가
무사고 포상금을 조합원들에게 주지 않았다며
노조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택시노조 남도상운분회와 목포신안민중연대
등은 오늘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2009년 부가세 감면분을
한 명에 16만원에서 19만원씩 무사고
포상금으로 지급하면서 조합원들에게는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측은 부가세 감면분을
상조회에 지원한 것이고
무사고 포상금은 회사와 관계없이
상조회에서 나눠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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