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북유럽 5개국 대표팀들이 목포국제축구센터에
훈련캠프를 차렸습니다.
이번에 목포를 찾은 북유럽 대표팀은
노르웨이와 핀란드,스웨덴,덴마크,에스토니아등
5개국 115명으로 오는 30일까지
목포축구센터에 머물며 목포유달경기장과
전남체육고 등지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이들 북유럽대표팀은 핀란드출신인
한국육상대표팀 까리 코치의 주선으로
목포에 훈련캠프를 차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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