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하위 대학을 선정하는
대학 지표를 확정한 가운데
지역 대학들의 위기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재정 지원을 제한하기 위해
하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을
재학생 충원률과 취업률, 장학급 지급률
교육비 환원률 등 8가지 지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학생 충원률이 89%에 해당되는
명신대학교를 비롯해
취업률이 50%를 밑도는
순천대와 전남대, 목포대 등
지역 국립대학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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