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보해,형제회사인 창해에탄올에 넘어가

입력 2011-08-18 22:05:49 수정 2011-08-18 22:05:49 조회수 1

저축은행 사태로 유동성 위기를 겪던 보해가 주정 제조회사인 창해에탄올에 인수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오늘,
자체적인 경영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외부자금 유입이
절실해 형제사인 창해에탄올의 인수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해양조를 인수한 창해에탄올은
보해 창업주 고 임광행 회장의 차남인
임성우 회장이 운영하는 법인으로,
연간 주정 출고량이 진로발효에 이어
업계 2위를 달리는 주정업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