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작살을 이용해 불법으로
물고기를 포획한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1시쯤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며
수중에서 작살로 우럭과 광어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8-22 19:05:55 수정 2011-08-22 19:05:55 조회수 2
목포해양경찰서는
작살을 이용해 불법으로
물고기를 포획한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1시쯤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며
수중에서 작살로 우럭과 광어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