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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데스크(R)"기술명장 꿈꾼다" 마이스터고/수퍼

입력 2011-09-14 08:10:57 수정 2011-09-14 08:10:57 조회수 1

<앵커> 최근 '고졸 채용' 바람과 맞물려 광주 마이스터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학비와 기숙사비가 면제되는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우수 인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동아리 실습실에 모인 학생들이 로봇 제어 기술을 익히고 있습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꿈인 규훈이 중학교를 졸업하며 고민끝에 일반계고 대신 마이스터고를 선택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INT▶ 이규훈 3: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학교 1학년 채은이는 올해 초 일본 연수에 다녀왔고 오늘은 개인 노트북까지 지급을 받았습니다. ◀INT▶ 이채은 학비와 기숙사비가 전액 면제되고 졸업과 함께 사실상 취업이 보장되기에 학생들의 자부심도 대단합니다. ◀INT▶ 전하성 전국 20개 마이스터고와 함께 2년전 문을 연 광주 마이스터고는, 중학교 내신 성적 비율 25 퍼센트 이내의 우수 학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INT▶ 김두천 교장 대학 졸업장에 대한 사회적 맹신을 뒤로한 채 광주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기술 명장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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