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연구원이
내년 마늘 재배 희망면적을 조사한 결과
올해보다 전국적으로 4점2%,
전남은 7점7%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양파 재배희망면적은 전국적으로 4점9%, 전남은 5점2% 감소했습니다.
마늘은 최근 수년째 가격 호조로 면적이
늘었고 양파는 '인건비 부담과 가격하락 우려' 때문에 농사를 줄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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