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오후 3시 20분쯤
해남군 계곡면 장산마을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트럭을 몰다 행인 66살 김 모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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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9-27 08:21:18 수정 2011-09-27 08:21:18 조회수 0
해남경찰서는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오후 3시 20분쯤
해남군 계곡면 장산마을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트럭을 몰다 행인 66살 김 모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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