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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그랑프리 외국인 관광객 대거 입국 시작

신광하 기자 입력 2011-10-14 19:05:41 수정 2011-10-14 19:05:41 조회수 15

F1 코리아그랑프리를 보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나고야 레이싱팀 관계자 4백여 명이
오늘 전세기 2대를 나눠타고
무안공항에 도착한데 이어,
오사카와 북경에서도 전세기를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했습니다.

또 내일은 중국 광저우와 상해,
태국 방콕 등에서도 전세기를 이용해
5백 명이 입국해 F1과 K-POP 콘서트를
즐길 예정입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는
유관업체와 다국적 기업 등 기업인까지 합치면
만2천 명의 외국인이 F1을 계기로
한국과 영암을 찾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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