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인터넷사이트에서 구입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8살 권 모 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010년 12월,
인터넷사이트에서 필로폰 0.1그램을
구입한 뒤 수차례에 걸쳐 주사기로 직접
투약하고,
남은 필로폰을 후배 46살 김 모 씨에게
넘겨줘 투약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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